상추 파종시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상추 파종시기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과연 상추 파종시기는 언제일까요?

지금부터 알아보시죠.

상추 파종시기

상추 파종시기는 1년 내내 (한여름 제외) 재배온도 15~25℃ 발아온도 15~20℃ 발아기간 3~7일 수확시기 파종 후 50~60일 입니다.

상추 재배 방법

상추는 흔히 쌈으로 즐기는 꽃상추, 청상추 외에도 로메인상추, 버터상추, 흑치마상추, 라피드상추, 롤로상추 등 종류마다 맛과 식감이 달라 골라 키우는 재미가 있다. 상추 씨앗은 껍질이 두꺼워 1~2일 정도 물에 담갔다 심는다. 화분 1개에 씨앗 30개 이하가 적당하며, 햇빛을 받아야 하므로 너무 깊게 심지 않는다. 싹이 나기 전까지는 수시로 분무기로 물을 뿌려 흙이 마르지 않도록 한다. 빠르면 3~4일 만에 싹이 나는데, 본잎이 4~6장 나온 후에는 어린 상추를 중간중간 뿌리째 뽑아 간격을 넓혀준다. 1차 수확 시엔 바깥 잎부터 따고, 4~6장 정도 잎을 남긴다. 다음 수확을 위해 웃거름을 1~2주에 1회 정도 주고, 꽃대가 올라오기 전까지 수시로 잎을 따 먹는다. 팩 화분을 이용해 재배해도 편리하다.

상추 특징

상추는 재배시기만 지키면 비교적 잘 자라는 작물로 처음 작물을 재배하려는 초보자도 쉽게 시도할 수 있다. 또 상추는 빛이 조금 약해도 물만 주면 잘 커서 기르기도 쉽다. 상추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해 우리나라는 봄과 가을이 상추 재배의 적기다. 상추는 본잎이 4~5장 나왔을때 밭에 이식하고 수확은 파종 후 60일 정도부터 가능하며, 수분이 부족하면 쓴 맛이 강해지므로 물 공급이 관건이다.

봄 상추 파종 시기

봄은 낮에는 정말 따듯합니다. 그러나 아침과 저녁에는 쌀쌀하기 떄문에 상추 파종을 할떄는 신중해야 합니다. 상추를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서두르면 상추 농사가 망할 수 있습니다. 보통 상추는 4월은 지나야 심을만한 환경이 갖춰지게 됩니다. 따라서 상추를 심을떄는 날씨를 잘 살펴야 합니다. 해마다 달라지는 날씨도 살펴야 합니다. 

따듯하거나 평년 기온이면 상추 심기에 적합한 날씨 입니다. 다만 추울 경우에는 조금 늦게 심는 것이 좋습니다. 상추를 심기 일주일 전에 비닐을 덮어 씌우면 땅이 따듯해집니다. 그러고 나서 상추를 심게되면 발아가 잘 됩니다. 비닐은 땅의 온도도 높여주고 잡초도 방지해주고 땅의 수분도 유지해줍니다. 4월에 심은 상추는 5월이 되면 아주 빠르게 자랍니다. 보통 6월 말에서 7월초 까지 상추를 키우게 됩니다. 7월이 되면 상추에 꽃이 피고 더 이상 잎이 자라지 않고 상추의 맛이 써서 먹기는 힘이 듭니다.

여름 상추 파종 시기

봄에 심은 상추는 여름이 되면 꽃이 피면서 먹지 못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을까지 상추를 기다려야 합니다. 상추는 온도가 30도 이상 올라가면 자라기 어렵습니다. 물론 온도를 조절 해서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실내 베란다에서 키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상추를 심기보다는 가을에 심을 준비를 하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을 상추 파종시기

가을 상추 심는 적기는 9월이 가장 좋습니다. 날이 서늘해서 추대를 하지 않기 떄문입니다. 늦가을 까지 먹을 수 있는 장점이 바로 가을에 심는 상추 입니다. 대부분의 작물은 가을에 재배해서 수확하는 것이 가장 맛이 좋습니다. 상추도 예외는 아닙니다. 가을 상추가 4계절 중에서 제일 맛이 있습니다. 상추의 특성상 서늘한 기후에서 자라기 떄문에 가을에 적합합니다. 상추는 추위를 잘 견디기로 유명합니다. 서리가 내리거나 날씨가 영하로 떨어져도 잘 견디고 잘 자랍니다. 

상추의 효능

상추의 효능으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숙면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상추 줄기에 있는 우윳빛 알칼로이드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돕기 때문이다. 또한, 비타민과 무기질 함유량이 풍부해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돕고 긴장을 완화해 피로 해소에 좋다. 상추에는 많은 양의 섬유소가 들어있고 상추의 95%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변이 딱딱하게 굳은 변비 환자가 먹으면 도움이 된다. 

상추에 들어있는 칼슘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는 칼슘이다. 2009년 3월 캐나다 라발대학 의대에서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충분한 칼슘 섭취가 식탐을 억제한다. 우리 몸에 칼슘이 부족하면 뇌에서는 이를 채우기 위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쉬운데, 상추에 든 칼슘은 이런 명령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뿐 아니라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해 장에서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줄여준다. 상추는 칼로리도 낮아 언제든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상추의 효능

상추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빈혈 환자에게 좋다. 줄기에서 나오는 우윳빛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많이 먹으면 잠이 와 숙면에 도움을 준다.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시 섭취해도 무방하다. 상추는 알칼리성 식품이므로 산성식품인 육류와 함께 샐러드나 쌈으로 먹으면 좋다. 보관 기간이 길지 않아 바로 소비하는 것이 좋고, 2장씩 겹쳐서 5~6회 흐르는 물에 씻는게 좋다.

상추의 효능

첫 번째, 상추의 효능으로는 상추를 꾸준히 먹으면 피가 맑아질 뿐만 아니라 간 기능을 도와서 숙취해소에 좋고 특히 숙취로 인한 두통에 좋다고 전해집니다. 두 번째로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데 이는 상추에 함유된 ‘락튜카리윰’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이 성분은 진정효과와 최면효과가 있어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게 도와줍니다. 세 번째, 상추에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이 두 성분은 몸속의 에너지를 만들어 줄 때 쓰이며 피로 회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추에는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헤모글로빈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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